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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신다은, 주체할 수 없는 막춤 실력에 박지윤 “얘 뭐냐”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2 08:31
2015년 2월 2일 08시 31분
입력
2015-02-02 08:29
2015년 2월 2일 08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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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신다은. 사진제공 = SBS 방송화면 캡처
‘런닝맨 신다은‘
배우 신다은이 ‘런닝맨’에서 막춤을 선보였다.
1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김원준, 미료, 신다은 등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방송에서는 트램펄린 위에서 노래를 불러 90점 이상을 받아야만 하는 미션이 진행됐다.
첫 주자인 유재석과 김원준은 오현경과 지석진 팀은 트램펄린 위에 올라가 미리 선곡해 놓은 ‘남행열차’를 불렀다.
이를 지켜보던 다른 팀들은 흥에 겨워 춤을 추기 시작했고 분위기가 무르익자 오현경이 나와 댄스를 선보였다.
이에 신이 난 신다은이 막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신다은의 막춤에 이광수는 “신다은”을 외치며 함께 막춤을 췄다. 이를 본 박지윤은 “얘 뭐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런닝맨 신다은. 사진제공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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