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삼시세끼’ 장모치와와 산체, 실검 1위 등극…“출연료 없다”, 주인 누구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1 10:17
2015년 2월 1일 10시 17분
입력
2015-01-31 17:51
2015년 1월 31일 17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시세끼’ 산체. 사진=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삼시세끼’ 장모치와와 산체
‘삼시세끼’에 등장하는 장모치와와 강아지 산체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모치와와 종인 산체는 3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연출 나영석 신효정) 2회에서 유해진, 손호준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손호준은 산체를 만나자마자 뽀뽀 세례를 퍼붓는가 하면, 유해진에게 “산체에게 핸드폰 하나 사주고 연락처 물어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손호준은 “산체가 좋으냐 유연석이 좋으냐”는 ‘삼시세끼’ 제작진의 질문에 한동한 말을 잇지 못하다 “연석이는 산체만큼 애교가 없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방송 후 산체는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산체의 종인 장모치와와까지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대해 나영석 PD는 31일 뉴스엔과의 인터뷰를 통해 어린 장모치와와 산체가 스태프의 강아지라고 밝혔다.
나영석 PD는 뉴스엔에 “산체의 ‘삼시세끼’ 어촌편 출연은 누군가의 아이디어라기보다 겸사겸사 성사된 거다. 우리 스태프의 강아지인데 한 달 동안 만재도로 출장 가며 섬에 혼자 놔둘 수 없어 데리고 왔다. 그래서 산체는 출연료도 없다”고 설명했다.
나영석 PD는 스태프들과 출연진 모두 산체를 예뻐하고 있다면서 “지금은 산체도 많이 컸다. 그때(만재도 촬영 때)만큼 아기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삼시세끼’ 장모치와와 산체. 사진=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3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10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3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10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고객들 金 3000돈 챙겨 달아난 금은방 지인…경찰 자진 출석
버스서 韓 여학생들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한 인니 남성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