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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윤보미, 태권도 8년차 아이돌…“깔끔한 돌려차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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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6 13:02
2015년 1월 26일 13시 02분
입력
2015-01-26 13:01
2015년 1월 26일 1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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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윤보미. 사진제공 = MBC 방송화면 캡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윤보미’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태권도 실력을 선보였다.
25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는 강예원, 안영미, 김지영, 박하선, 엠버, 윤보미, 이다희, 이지애가 훈련소로 향해 본격적인 군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날 방송에서 윤보미는 윤보미는 부사관 면접에서 특기가 뭐냐는 질문에 “태권도를 8년 정도 했다”고 답했다.
이후 면접관은 즉석에서 태권도 시범을 요구했다. 이에 윤보미는 “몸을 풀고 해도 되겠냐”며 갑자기 스트레칭을 시작했다.
이어 윤보미는 놀라운 유연성과 파워로 앞차기와 옆차기를 선보였고, 면접관은 윤보미에게 “군에 꼭 필요한 인재다”라며 칭찬했다.
한편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에는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이지애 윤보미(에이핑크) 엠버(에프엑스)가 출연한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윤보미. 사진제공 = 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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