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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남궁민 홍진영 아찔한 스킨십 “컴온”…진짜 사귀는 거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5 09:47
2015년 1월 25일 09시 47분
입력
2015-01-25 09:46
2015년 1월 25일 0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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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남궁민 홍진영’
배우 남궁민과 트로트가수 홍진영이 아슬아슬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정동진으로 기차 여행을 떠나는 가상부부 홍진영과 남궁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우결’ 남궁민과 홍진영은 기차를 타면서 간식을 나눠 먹었다. 이때 ‘우결’ 홍진영이 고구마를 입에 문 채 얼굴을 가까이 대고 “컴온”이라고 스킨십을 유도했다. 이에 ‘우결’ 남궁민은 “피하지 마라”고 응수하며 얼굴을 가까이 댔다.
이후 남궁민은 ‘우결’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컴온이라는 말에 좀 놀랐다. 앞으로 컴온이라는 말을 들으면 스킨십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우결’ 남궁민과 홍진영은 정동진에서 드라마 키스신을 재연하기도했다. 이날 남궁민이 “드라마 키스신을 어떻게 하는지 알려줄까”라며 홍진영을 리드했다.
‘우결’ 남궁민이 “가로등 밑에 대고 머리를 쓰다듬고 눈을 맞춘다”며 시범을 보이자, 홍진영은 “나도 해보겠다”며 아슬아슬한 키스신을 재연했다.
사진제공=우결 남궁민 홍진영/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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