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엄정화 댄서’ 김영완, 알고 보니 ‘토토가요’ 사장… “상업적 의도 없다” 해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1 17:29
2015년 1월 21일 17시 29분
입력
2015-01-21 17:15
2015년 1월 21일 17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영완’
MBC 측이 ‘토토가’ 무단 도용 혐의로 강경 대응을 선포한 가운데, 대상 업체인 클럽 ‘토토가요’ 측이 입장을 공개했다.
2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MBC는 서울 강남의 클럽 ‘토토가요’ 에 내용증명을 보낼 계획이다.
‘토토가요’의 사장은 엄정화 무대의 댄서 출신으로 MBC ‘토토가’에 출연했던 김영완이다. 김영완 사장은 강남의 유명 힙합 클럽을 ‘토토가요’로 이름을 바꿔 9일 개장했다.
이에 대해 21일 ‘토토가요’ 김영완 사장은 한 매체를 통해, 상업적인 의도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90년대의 주옥같은 노래들과 명가수들을 널리 전하자는 의도로 이름을 패러디한 것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김영완 사장은 MBC 측의 형사고발 입장에 대해 “상표를 바꿔야한다면 당장 바꾸겠다”며, 자신의 잘못이라고 전했다. 그는 MBC 측의 연락을 아직 받지는 못했지만 처분을 따르겠다며, 자신의 클럽에 와서 공연을 해준 가수들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따.
‘김영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영완, 가까운 곳에 있었네요”, “김영완, 상업적인 의도가 없다는 게 말이 안 된다”, “김영완, MBC는 언제 대응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특허청은 ‘토토가’의 상표권 논란과 관련하여 “방송과 무관한 제3자가 상표권을 출원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안 쓰면 바보” vs “나도 모르게 표절”…출판계의 AI 딜레마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내일 尹 ‘체포방해’ 1심 선고 생중계…내란재판 첫 결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