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승환 박윤하, ‘K팝스타’ 박진영 눈물에 이어 음원차트도 ‘올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9 11:15
2015년 1월 19일 11시 15분
입력
2015-01-19 08:56
2015년 1월 19일 08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승환 박윤하. 사진제공 = SBS 방송화면 캡처
‘정승환 박윤하’
SBS ‘K팝스타4’ 참가자 정승환, 박윤하가 화제에 올랐다.
18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캐스팅 오디션에 돌입한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승환과 박윤하는 듀엣으로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를 불렀다. 정승환과 박윤하는 무대 위에 손을 잡고 오른 뒤 “노래가 이별 노래다 보니 헤어지기 전의 아쉬움을 느끼고자 손을 잡았다”며 노래를 시작했다.
정승환과 박윤하 두 사람은 무대에 앞서 연습 기간 내내 손을 잡고 다녔다고 한다.
노래가 끝나자 심사위원인 박진영은 “마치 정말로 헤어지는 듯 했다”며 “최고였다”고 평하며 눈물을 보였다.
또 다른 심사위원인 양현석 역시 “정승환, 박윤하가 부른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는 음원으로 꼭 발표해야 한다”며 “두 사람을 묶자고 한 것이 나다. 나를 칭찬하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오전 8시 멜론, 벅스, 올레뮤직, 지니, 싸이월드 등 음원사이트에 따르면, 정승환과 박윤하가 부른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는 각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정승환 박윤하. 사진제공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호르무즈 봉쇄 지휘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사망”
10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호르무즈 봉쇄 지휘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사망”
10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공천 악용 폐습 바로잡아야”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靑국토비서관 3주택 모두 내놔…김현지, 2채중 1채 처분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