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턱스클럽 근황 공개…마케팅 PD, 리조트 스파 사업가 깜짝 변신!

동아닷컴 입력 2015-01-13 10:16수정 2015-01-1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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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턱스클럽.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5’ 방송 화면 캡쳐
영턱스클럽

영턱스클럽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는 90년대를 풍미한 레전드 스타 특집으로 그려진 가운데 영턱스클럽이 4위에 올랐다.

19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영턱스클럽은 데뷔곡 ‘정’으로 가요계에 등장했다. 왕성한 활동으로 2000년까지 5장의 앨범을 발표했던 영턱스클럽은 가장 높은 인기를 끌었던 메인보컬 임성은의 탈퇴로 점점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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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턱스클럽을 탈퇴한 임성은은 2006년 6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 필리핀에서 리조트사업을 하며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진아는 2008년 스노보드 국가대표 선수로 전향해 현재는 스포츠 마케팅을 공부, 홈쇼핑 회사의 마케팅 PD로 활약하고 있다. 최승민은 영브릿지엔터테인먼트의 대표로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턱스클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턱스클럽, ‘정’ 진짜 좋았는데”, “영턱스클럽, 근황 궁금했는데 다들 잘 살고 있구나”, “영턱스클럽, 토토가에서 보고싶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턱스클럽.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5’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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