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성유리, 핑클 이효리와 전화 통화에 “몇 년 만인지…” 눈물

동아닷컴 입력 2015-01-12 11:36수정 2015-01-1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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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성유리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멤버 이효리와 전화통화 후 눈물을 흘렸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신년의 밤’ 특집이 방송된다.

최근 녹화에서 MC 성유리는 새해를 함께 보내고 싶은 친구로 핑클의 멤버인 이효리, 옥주현, 이진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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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성유리는 이효리에게 전화를 걸기 전 “연애 전화를 하는 것처럼 떨린다”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이효리와 전화를 끝낸 성유리는 “몇 년 만에 통화를 하는 건지 모르겠다”며 갑작스레 눈물을 흘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성유리의 눈물은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12일 오후 11시 15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유리.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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