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리 카페, 태인호가 직접 커피 내리고 서빙까지 “맛이 궁금한데?”

동아경제 입력 2015-01-07 17:21수정 2015-01-0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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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리 카페’

tvN 드라마 '미생'에서 열연을 펼친 '성대리' 태인호가 서울 상수동에 카페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케이블 tvN 드라마 '미생'에서 '김동식 대리'로 열연한 김대명이 출연했다.

김대명은 이날 "성대리 태인호가 카페를 한다"며 "무슨 어쩌고 커피인데, 여러분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면 될 거다"라며 "커피가 굉장히 맛있다. 원래도 유명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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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호가 운영 중인 카페는 합정역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블랙 간판을 내걸고 영업중이며 태인호가 직접 매장에서 커피를 내리고 서빙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는 후문이다.

온라인에 게시된 후기에 따르면, 최근 '미생'이 종영한 이후 이 카페를 찾는 손님들이 부쩍 늘어났다고 한다.

성대리 카페를 접한 누리꾼들은 “성대리 카페 태인호, 합정역이라니 꼭 가봐야겠다”, “성대리 카페, 태인호가 직접 서빙이라니”, “성대리 카페, 저기가면 변요한도 볼 수 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태인호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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