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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연인 테디, 한 해 저작권 수입만 9억 원 이상? ‘깜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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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6 14:23
2015년 1월 6일 14시 23분
입력
2015-01-06 14:11
2015년 1월 6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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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테디. 사진 = tvN ‘명단공개 2015’ 화면 촬영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음악 프로듀서 겸 작곡가 테디가 결혼 임박 커플에 이름을 올렸다.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5’에서는 결혼임박 연예계 공식커플 순위를 정했다. 한예슬과 테디 커플은 7위로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방송에 따르면 테디는 한국음악 저작권 협회가 집계한 2013년 저작권 수입 3위를 기록했다. 이 방송은 테디가 한 해 9억 원 이상의 저작권료를 벌어들인다고 소개했다.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1위, 작곡가 조영수가 2위다.
테디는 2000년대 초반 큰 인기를 구가했던 그룹 원타임(1TYM) 출신의 가수 겸 프로듀서로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곡을 제작하고 있다.
빅뱅 태양의 ‘나만 바라봐’, 그룹 투애니원의 ‘아이 돈 케어’(I Don't Care)와 ‘컴백홈’ 등 수많은 히트곡들을 작사·작곡 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11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13년 초 교제를 시작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한예슬, 테디. 사진 = tvN ‘명단공개 2015’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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