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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부인, 이사도 커플링도…“워낙 친한 사이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6 13:52
2015년 1월 6일 13시 52분
입력
2015-01-06 13:51
2015년 1월 6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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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백진희 미투데이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박서준 백진희의 열애설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6일 스포츠동아는 박서준과 백진희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3년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철부지 부부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박서준은 최근 백진희가 거주하는 동네로 이사했다. 인근 주민들의 잇단 목격담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함께 동네를 산책하거나 차 안에서 데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서준과 백진희가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같은 브랜드의 패딩 점퍼를 입은 사진 등을 SNS에 올린 것도 열애설의 발단이 됐다.
하지만 같은 날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와 백진희의 소속사 스노우볼 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은 친한 동료일 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두 사람이 워낙 절친한 사이이다 보니 자꾸 열애설에 휩싸이는 것 같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키이스트 측은 “최근 박서준이 백진희가 사는 동네 근처로 이사를 했는데 그래서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에도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에도 양측 모두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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