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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백진희 동네로 이사…“절친한 사이일 뿐” 해명
동아닷컴
입력
2015-01-06 11:37
2015년 1월 6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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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백진희 미투데이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박서준 백진희 측이 최근 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박서준과 백진희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같은 브랜드의 패딩 점퍼를 입은 사진 등을 SNS에 올린 것이 열애설의 진원지였다.
하지만 같은 날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와 백진희의 소속사 스노우볼 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은 친한 동료일 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두 사람이 워낙 절친한 사이이다 보니 자꾸 열애설에 휩싸이는 것 같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키이스트 측은 “최근 박서준이 백진희가 사는 동네 근처로 이사를 했는데 그래서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에도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에도 양측 모두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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