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무열 윤승아 결혼, 찰떡궁합 애칭 보니 ‘꼬무-꼬앨’…무슨 뜻이야?
동아닷컴
입력
2015-01-05 18:38
2015년 1월 5일 18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무열 윤승아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김무열 윤승아 결혼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두 사람의 애칭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승아는 2013년 6월 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연인 김무열을 언급했다.
당시 윤승아는 김무열과의 애칭에 대해 “제가 오빠를 부르는 애칭은 ‘꼬무’다. ‘꼬마무열’의 줄임말이다”고 밝혔다.
윤승아는 “오빠가 저를 부르는 애칭은 ‘꼬앨’이다. 제 본명이 윤애리라서 ‘꼬마애리’를 줄여 ‘꼬앨’이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무열의 소속사 프레인TPC와 윤승아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5일 “김무열 씨와 윤승아 씨가 오는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소속사 측은 “평생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드리며 앞으로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무열과 윤승아는 2011년 11월부터 약 3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은 2012년 2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김무열 윤승아 결혼, 정말 잘 어울려” “김무열 윤승아 결혼 축하드려요” “김무열 윤승아 결혼, 사랑스러운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무열 윤승아 결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3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4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7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10
“겨울 날씨 20도…이거 맞아?” 1월 관측 사상 최고 기록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3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4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7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10
“겨울 날씨 20도…이거 맞아?” 1월 관측 사상 최고 기록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 尹 체포방해 혐의 1심 선고 생중계
“집 주소·SNS·시계까지 본다”…명품 직원의 ‘고객 심사’ 논란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화재…대응 1단계 발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