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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아들’ 고윤, 문채원-이승기-리지와 함께 ‘찰칵’…그 모습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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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5 11:24
2015년 1월 5일 11시 24분
입력
2015-01-05 11:23
2015년 1월 5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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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 문채원 이승기 사진= 고윤 인스타그램
김무성 아들 고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아들 고윤이 영화 ‘국제시장’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고윤은 지난해 10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커플. 고윤, 리지, 문채원, 이승기 영화 ‘오늘의 연애’ 청춘쌀롱 홍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고윤과 리지, 문채원, 이승기의 모습이다. 이들은 환하게 웃거나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앞서 김무성 대표는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영등포의 한 극장에서 영화 ‘국제시장’을 관람했다. 극중 현봉학 역을 맡은 고윤은 김무성 대표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화 ‘국제시장’은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부산 국제시장을 배경으로 이 시대의 아버지이자 형제이자 친구인 덕수(황정민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해 12월 17일 개봉됐다.
영화 ‘오늘의 연애’는 18년째 진전도 없고 정리도 어려운 미묘한 남녀사이를 이어가는 준수(이승기 분)와 현우(문채원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15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고윤 문채원 이승기, 훈훈해” “김무성 아들 고윤 문채원 이승기, 무슨 사이?” “고윤 문채원 이승기, 열심히 하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무성 아들 고윤. 사진= 고윤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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