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세 남자의 한 끼 해결 위한 ‘고군분투’

동아닷컴 입력 2015-01-02 15:23수정 2015-01-02 15:51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나영석PD의 2015년 첫 예능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tvN ‘삼시세끼-어촌편’의 공식 포스터가 전격 공개됐다.

‘삼시세끼-어촌편’(연출 나영석·신효정PD)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만들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배우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의 호화 캐스팅으로 주목 받았다. 이들은 강원도 정선을 떠나 멀고 먼 섬마을 만재도로 무대를 이동해 새로운 재미를 선보인다.

어촌에서 나는 여러 재료로 한 끼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세 남자의 활약상은 큰 웃음을 유발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기사
특히 2일 공개된 포스터에서 세 사람은 한 끼 해결을 위한 고군분투을 추측하게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포스터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4박 5일간 첫 촬영을 마친 이들의 실제 모습으로, 빨간 고무장갑에 채소 바구니를 허리에 찬 차승원과 통발을 들고 있는 유해진, 낚시대에 집중하고 있는 장근석이 파도가 치는 바닷가에 한 곳을 바라보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심각한 표정의 차승원, 다소 어리둥절한 표정의 유해진, 울상을 짓고 있는 장근석의 모습이 웃음 폭탄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무대인 만재도는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바다 한 가운데에 위치한 섬으로, 배 한 번 뜨기가 어렵지만 고기가 많이 잡히는 것으로 유명한 곳이다.

단 한 장의 포스터만으로 만재도에서의 만만치 않은 세 남자의 자급자족 생활을 떠오르게 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이번 어촌편에서도 한끼 식사를 해결하기 위한 출연진들의 좌충우돌 도전기는 계속된다”며 “차승원과 유해진은 동갑내기 절친으로 이번 촬영에서 개그감, 예능감이 폭발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고 장근석은 새로운 노예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또 한 번의 큰 웃음을 약속했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삼시세끼 팬인데 너무 기대된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첫 방송 언제지?”,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너무 설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