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기대상’ 한예슬 “내 남자친구 테디, 더 사랑하자 ‘쪽~’”

동아닷컴 입력 2015-01-01 17:58수정 2015-01-0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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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기대상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이 ‘SBS 연기대상’에서 연인 테디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지난달 31일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여자우수상을 수상한 한예슬은 “이제 현장이 두렵지 않다”면서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그는 “마지막은 사랑하는 내 남자친구 테디.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엔 더 사랑하자. 쪽”이라며 손키스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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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의 당당한 애정 표현에 관중석은 물론 MC들도 적지않게 놀랐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그룹 원타임 출신이다. 현재는 YG엔터테인먼트의 음악PD로 활동하고 있다.

‘SBS 연기대상 한예슬 테디’ 고백에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부러운 커플이네”, “SBS 연기대상 한예슬 고백, 테디 깜짝 놀랐을 듯.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 2013년 5월부터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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