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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대상 소감에서 박명수 아내 한수민에게 ‘당부한 말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30 11:42
2014년 12월 30일 11시 42분
입력
2014-12-30 11:40
2014년 12월 30일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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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대상, 항수민. 사진= 방송 갈무리
‘유재석 대상, 한수민’
방송인 유재석 연예대상 수상 소감에서 박명서 아내 한수민을 언급해 화제다.
유재석은 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날 유재석은 대상 수상 소감 말미 “박명수가 혹시 내가 상을 받게되면 얘기를 전해달라고 했다”며 “서래마을 사는 한수민 씨 MBC 공채 개그맨 박명수 씨가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하나만 더 SNS는 그만해달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 씨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손하트를 보내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에 30일 한수민 씨는 박명수를 캡처한 사진을 올리며 “2014 MBC 연예대상 박명수, 서래마을 휴그랜트, SNS 계속할거야…나도 사랑해”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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