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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소유진·백종원 부부 집 공개 “복도가 탄광같아”…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6 09:00
2014년 12월 26일 09시 00분
입력
2014-12-26 08:33
2014년 12월 26일 08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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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사진 = KBS 해피투게더 화면 촬영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배우 소유진·요리연구가 백종원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김소은, 그룹 카라 영지, 슈퍼주니어 규현, SES 출신 슈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공개된 VCR에서는 소유진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소유진은 와인병을 가져와 물감으로 데코하고 최근 유행하는 루피 망고 모자를 손수 뜨개질 했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소유진·백종원 부부의 집을 본 규현은 “집이 굉장히 크다. 복도가 탄광같다”고 감탄했다. MC 박명수도 “복도에 그늘이 진다. 한 200미터는 될 거 같다”고 놀라워했다.
이어 소유진과 남편 백종원과의 파티를 위해 차린 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규현은 입을 다물지 못하며 “식탁이 엄청 길다. 저게 몇 인분이냐”고 호화로운 식탁에 감탄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월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이듬해 4월 아들을 출산했다.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사진 = KBS 해피투게더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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