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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귀요미→섹시녀 폭풍성장…여신 미모는 여전하네!
동아닷컴
입력
2014-12-25 18:18
2014년 12월 25일 18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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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크리스마스를 맞아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나홀로집에3’가 화제를 모았다.
채널 CGV는 25일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나홀로집에’ 시리즈를 방영하면서 시청자의 향수를 자극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1997년 개봉한 영화 ‘나홀로집에3’에서 주인공 케빈의 누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당시 스칼렛 요한슨은 앳되고 청순한 미모로 남성 팬의 관심을 모았다. 스칼렛 요한슨은 ‘나홀로집에3’에서 지금과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며 ‘모태미녀’임을 과시했다.
이 외에도 스칼렛 요한슨은 영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어벤져스’ 시리즈, ‘루시’ 등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로 인기를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너무 귀엽다",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잘 컸네",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이미지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영화 스틸사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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