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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라진 권다현 열애… “눈이 크고 발목이 얇은 여자가 좋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3 11:45
2014년 12월 23일 11시 45분
입력
2014-12-23 11:44
2014년 12월 23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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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이 열애 사실을 인정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 시사회에 참석한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손을 꼭 잡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미쓰라진과 권다현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미쓰라진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것이 맞다”면서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미쓰라진은 앞서 지난 9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이상형은 긴 생머리가 잘 어울리고 키 큰 여자를 좋아한다. 눈이 크고 발목이 얇은 여자가 좋다”고 언급해 당시 권다현을 두고 한 발언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배우 권다현은 키 170cm에 46kg로 모델 못지 않은 신체 조건으로 외모 역시 긴 생머리에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권다현은 1985년생으로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데뷔했다.
미쓰라진 권다현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쓰라진 권다현 열애, 축하드려요” “미쓰라진 권다현 열애, 그동안 이런 미녀를 숨겨두셨다니” “미쓰라진 권다현 열애, 엄청 예쁘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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