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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박기량 “해투 출연 후 주류 광고도 찍어”…치어리더 수입 1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19 14:58
2014년 12월 19일 14시 58분
입력
2014-12-19 14:57
2014년 12월 19일 14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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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박기량’
치어리더 박기량이 수입을 밝혀 화제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는 ‘내가 최고’ 특집으로 꾸며져, 지어리더 박기량, 방송인 지석진, 배우 조여정, 클라라, 장수원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방송에서 박기량은 “치어리더 중 수입이 1위인가?”라는 질문에 “치어리더 역사상”이라며 “올해로 따졌을 땐 제일 많이 받았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기량은 “‘해피투게더3’ 출연 후 처음으로 부모님께 용돈을 드렸다”며 “전에는 수입이 많지 않았다. 카드 값을 내기 위해 부모님께 돈을 빌릴 정도였다. 그런데 ‘해피투게더3’ 출연 후 주류 광고를 찍었다”고 전했다.
'해피투게더' 박기량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박기량, 돈 엄청 버나보네" "'해피투게더' 박기량, 그럴만하다" "'해피투게더' 박기량, 얼마나 벌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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