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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박신혜-이유비, ‘상의원’서 우아한 한복 자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5 16:56
2014년 12월 15일 16시 56분
입력
2014-12-15 16:20
2014년 12월 15일 16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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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사진 = 와우픽처스, 영화사 비단길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배우 박신혜와 이유비의 ‘피노키오’ 촬영 스틸컷이 공개된 가운데, 두 사람의 한복 자태가 관심을 끌고 있다.
12월 24일 개봉을 앞둔 영화 ‘상의원’에서 박신혜는 외로운 중전 역으로, 이유비는 권력을 손에 넣기 위한 독한 후궁 소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앞서 공개된 ‘상의원’ 스틸컷에서 박신혜와 이유비는 한복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박신혜와 이유비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아한 한복이 어우러져 전통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실의 의복을 만들던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움을 향한 대결을 그린 영화다.
한편 SBS 수목 드라마 ‘피노키오’측은 15일 포장마차에서 만난 박신혜(최인하 역)과 이유비(윤유래 역)의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피노키오’ 속 박신혜와 이유비는 포장마차에서 만취한 채 술을 마시고 있다. 특히 둘은 계란말이를 들고 의기투합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사진 = 와우픽처스, 영화사 비단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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