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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1970’ 유하 감독, 이민호 첫인상 언급 “느끼했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2 14:04
2014년 12월 12일 14시 04분
입력
2014-12-12 13:58
2014년 12월 12일 1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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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1970 사진=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강남 1970
영화 ‘강남 1970’을 연출한 유하 감독이 배우 이민호의 첫인상을 밝혔다.
영화 ‘강남 1970’ 제작보고회가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유하 감독과 배우 이민호, 김래원, 정진영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유하 감독은 “이민호를 캐스팅을 할 때 외압이 있었다. ‘강남 1970’을 시작할 때부터 이민호를 캐스팅해야 한다는 소리가 컸다”고 말했다.
유하 감독은 “게다가 아내가 이민호가 왕 팬이다. 아내도 2년 동안 이민호를 캐스팅하라고 강하게 전달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유하 감독은 이민호의 첫인상에 대해 “느끼했다. 이민호를 ‘꽃보다 남자’에서 처음 봤을 때 느끼하게 봤다”고 밝혔다.
유하 감독은 “빈 구석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 잘생겨서 만화 캐릭터 같았다. 만화 속 꽃미남이 밑바닥 인생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강남 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 종대(이민호 분)와 용기(김래원 분)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다. 내년 1월 21일 개봉.
강남 1970.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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