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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황재균, 농구장 경기 함께 관람? “와전된 해프닝” 해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0 15:07
2014년 12월 10일 15시 07분
입력
2014-12-10 12:03
2014년 12월 10일 12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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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황재균. 사진 =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동아 DB
배우 오윤아가 야구선수 황재균과 함께 농구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014-2015 프로농구 서울 SK와 전주 KCC의 경기가 9일 서울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끝난 후 오윤아와 황재균이 농구장에 깜짝 등장했다. 두 사람은 한 자리 떨어진 곳에서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고 즐겁게 경기를 관람했다.
오윤아의 소속사 일광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더팩트와의 통화에서 “오윤아가 전주 KCC 이지스 농구단 추승균 코치 아내와 친분이 있어 농구 경기를 관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윤아와 황재균 선수 사이에 있는 분이 추승균 코치의 아내이며 추승균 코치와 두루두루 친한 이들이 같이 경기를 본 게 와전된 일종의 해프닝”이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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