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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안젤라박-김인석, “속도위반 전혀 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3 16:02
2014년 12월 3일 16시 02분
입력
2014-12-03 15:55
2014년 12월 3일 1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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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결혼식을 올린 개그맨 김인석(34)과 영어 방송인 안젤라 박(28)이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김인석 아버지가 엄청난 재력가라서 결혼을 서둘렀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운을 뗐다. 실제로 김인석과 안젤라 박은 교제 5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에 김인석은 “아버지가 임원으로 오래 계셨고, 본인이 자산 관리를 잘하셔서 사업도 하셨다. 놀이동산도 조그맣게 했지만 재벌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김인석은 “속도위반 전혀 아니다. 의심을 많이 하셔서 일부러 청첩장 사진에도 속도위반 아니라고 넣었다”며 “난 괜찮은데 안젤라가 좀 창피해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젤라 박 역시 “신혼여행도 멀리 안 가고 가까운 발리로 결정했더니 ‘임신해서 멀리 안 가는구나’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젤라박 김인석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젤라박 김인석, 김인석 집이 좀 사는구나”, “안젤라박 김인석, 두 사람 잘 어울리네”, “안젤라박 김인석, 초고속 결혼이면 의심할만 하지”, “안젤라박 김인석, 알콩달콩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택시 (안젤라박 김인석)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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