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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유부남이 총각 행세? ‘불륜설’ 화들짝
동아닷컴
입력
2014-12-03 11:17
2014년 12월 3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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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에네스 카야는 1984년 8월 22일생으로 터키 국적의 방송인이다. 에네스 카야는 2007년 5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느낌표-다시보기’를 통해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에네스 카야는 2010년 11월 개봉된 영화 ‘초능력자’에서 외국인 노동자 알 역으로 열연했으며,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에네스 카야는 보수적인 이미지로 ‘터키 유생’이라는 별명을 얻은 후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벌였다.
한편 2일 한 매체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각종 포탈 사이트 등에서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하며 수많은 여성들과 연락을 하거나 데이트를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그러나 이 글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에네스 카야는 이번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비정상회담’에서 하차할 예정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사진= JT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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