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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 행세 루머’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등 출연 프로그램 모두 하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3 11:13
2014년 12월 3일 11시 13분
입력
2014-12-03 11:08
2014년 12월 3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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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한다.
JTBC ‘비정상회담’ 제작진은 “에네스 카야의 루머 진위와 상관없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며 “기존 녹화분은 최대한 편집해서 내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가 신작 영화 소개 내레이터로 참여했던 스크린의 ‘위클리 매거진: 영화의 발견’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한다. ‘위클리 매거진:영화의 발견’ 측은 이번 주 방송부터 전문 성우로 내레이션을 교체하기로 했다.
특히 첫 방송을 하루 앞둔 채널CGV의 ‘로케이션 in 아메리카’는 방송 여부 자체가 불투명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에네스 카야가 배우 김지석 등과 6박7일간 미국 유명 영화 촬영지를 여행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앞서 지난 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에네스 카야가 유부남임에도 총각 행세를 하고 다닌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등장해 논란이 일었다.
한편,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정말 그랬어?”,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하차, 유생 이미지는 거짓말?”,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어이없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왜 해명없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에네스 카야 SNS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하차)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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