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일리 있는 사랑’ 엄태웅, 순수 청년 희태로 변신… 제작진 “완벽 몰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2 11:32
2014년 12월 2일 11시 32분
입력
2014-12-02 11:28
2014년 12월 2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리 있는 사랑 엄태웅 사진= tvN 월화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 화면 촬영
일리 있는 사랑 엄태웅
‘일리 있는 사랑’이 첫 방송된 가운데, 엄태웅이 놀라운 연기력을 선보였다.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 1일 방송에서는 엄태웅(장희태 역)과 이시영(김일리 역)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엄태웅은 여자고등학교에 임시 생물교사로 부임했다. 엄태웅은 자신이 포경 수술을 하고 만났던 이시영이 같은 반 학생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엄태웅은 학생이 던진 지우개에 맞아 교탁에서 넘어지는 등 코믹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엄태웅은 포경 수술을 했다고 밝힐 수 없어 치질 수술을 했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엄태웅은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이시영에게 당황하면서도, 묘한 감정을 느끼는 등 다양한 감정들을 표현했다.
‘일리 있는 사랑’ 제작진은 엄태웅에 대해 “엄태웅은 첫 촬영 때부터 완벽하게 캐릭터에 몰입해 스태프들을 감탄시켰다”고 밝혔다.
제작진 측은 “평소 접하지 못했던 ‘명태’라는 노래를 촬영 당시 현장에서 라이브로 소화했으며 노래 녹음 과정에서도 한번에 오케이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은 운명일 수밖에 없는 어느 사랑스러운 부부에 대한 명랑 상큼한 이야기다. 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됐다.
일리 있는 사랑 엄태웅. 사진= tvN 월화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책의 향기]뉴욕 센트럴파크 설계자 “공원이 자유를 넓힌다”
백악관 “트럼프, 3월31일~4월2일 방중…시진핑과 회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