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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양현석 “YG 사건사고 아이콘, 창피하고 죄송스러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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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1 14:12
2014년 12월 1일 14시 12분
입력
2014-12-01 13:13
2014년 12월 1일 13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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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양현석
‘힐링캠프 양현석’
'힐링캠프' 양현석이 소속가수들의 사건, 사고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1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시청자와 함께 하는 특집으로 꾸며져, 차세대 리더로 손꼽히는 인사와 이 시대 청년들이 대화를 나눈다. 첫 번째 주자로는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가 전파를 탄다.
'힐링캠프'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양현석 대표가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대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후반부에는 SBS 'K팝스타 시즌4'에서 양현석 대표와 함께 심사위원을 맡고 있는 유희열이 깜짝 출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희열은 양현석에게 "최근 들어 YG가 사건 사고의 아이콘이 돼가고 있다는 말이 있다"라며 "대표로서 너무 관리가 소홀했던 것 아닌가"라는 다소 민감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양현석은 "일단 먼저 창피하다"며 "안 일어나도 될 일들이다. 관리는 조금 더 철저하게 했어야 했는데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한편 1일 방송되는 '힐링캠프'에서 양현석은 성공한 제작자로서, 차세대 리더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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