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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달력, 타쿠야 “이틀 동안 생일 선물 접수하겠음”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1 16:28
2014년 12월 1일 16시 28분
입력
2014-12-01 10:25
2014년 12월 1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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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달력. 사진 = 비정상회담 공식 인스타그램
비정상회담 달력, 타쿠야 “이틀 동안 생일 선물 접수하겠음” 왜?
비정상회담 달력
‘비정상회담’ 측이 공식 달력에 일본 대표 방송인 테라다 타쿠야의 생일을 잘못 표기했다며 사과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측은 지난달 30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섬섬옥수 타쿠야의 생일 3월 18일, 비정상회담 캘린더에서 타쿠야의 비정상 생일 3월 19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작진은 “제작진은 타쿠야와 타쿠야를 사랑하는 팬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하며 대신 내년 2015년 타쿠야의 생일은 이틀동안 성대하게 챙겨줄 것을 약속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비정상 생일을 대하는 타쿠야의 반응 2015년 새로운 생일 생긴 이틀 동안 생일 선물 접수하겠음”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쿠야는 생일이 잘못 표기된 ‘비정상회담’ 달력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비정상회담 달력은 1일부터 교보문고(광화문점·강남점)와 아름다운 가게(안국점), 소셜커머스 사이트 티몬 등에서 판매된다.
비정상회담 달력에는 3월 18일인 타쿠야의 생일이 3월 19일로 잘못 표기돼 있어 팬들의 비난을 받았다.
비정상회담 달력. 사진 = 비정상회담 공식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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