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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태임, 가슴골 터질 듯 말 듯!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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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9 18:02
2014년 11월 29일 18시 02분
입력
2014-11-29 17:51
2014년 11월 29일 1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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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태임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배우 이태임의 황금 몸매에 네티즌들이 감탄을 이끌어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병만족이 세계 최고의 녹색국가 코스타리카로 향한 가운데 이태임이 홍일점으로 들어간다.
이날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코스타리카행 비행기에 오른 이태임은 클로즈업된 화면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고정시키기에 충분했다.
또한 코스타리카에 도착한 뒤 이태임은 “수영은 자신 있다. 바다는 그냥 놀이터였다”고 바다 수영에 대한 자신감을 펼쳤다.
실제 이태임은 환상의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밀착 수영복을 입고 능숙한 수영 실력을 뽐내며 바다 속을 자유롭게 헤엄쳤고, 이를 본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이태임을 향해 ‘물 만난 인어’라면서 센스 있는 자막으로 눈길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이태임은 서핑보드 위에서도 요가 동작 중 고양이 자세를 선보이며 환상의 몸매 라인을 공개해 남성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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