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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소속사 공식입장…‘노예계약’ 논란에 해명 들어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8 09:30
2014년 11월 28일 09시 30분
입력
2014-11-28 08:35
2014년 11월 28일 0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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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소속사 공식입장 사진= TS엔터테인먼트
B.A.P 소속사 공식입장
TS엔터테인먼트가 그룹 B.A.P 전속계약 무효확인 소송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TS엔터테인먼트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아티스트의 동의 하에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하고 있던 가운데 갑작스럽게 제기된 소송을 기사로 접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구체적인 사실 확인 중에 있는 상황”라며 “소송의 논점인 ‘불공정 계약 조항’이나 ‘노예 계약’의 요소는 일절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당사는 해당 소송 건과 현재 상황에 대하여 조속히 확인을 마치고 공식적으로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B.A.P 멤버들이 지난 26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소속사인 T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B.A.P 멤버 6인은 수익 배분과 계약 해지, 손해 보상 등 전속계약 조항이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에 유리한 것들로 이루어져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B.A.P 소속사 공식입장, 누구 말이 맞는 거야” “B.A.P 소속사 공식입장, 무슨 일이지” “B.A.P 소속사 공식입장, 헷갈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B.A.P 소속사 공식입장. 사진= TS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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