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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무한도전 달력, 앞장 보니…“노홍철-길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7 21:56
2014년 11월 27일 21시 56분
입력
2014-11-27 21:47
2014년 11월 27일 2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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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G마켓 캡처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MBC ‘무한도전’ 2015년 달력 및 다이어리 예약판매가 27일부터 시작됐다.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고 MBC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길과 노홍철의 모습도 2015년 ‘무한도전’ 달력과 다이어리에 등장한다.
2015년 ‘무한도전’ 달력은 탁상용과 벽걸이용이 2종류로 제작됐으며, 다이어리는 4종으로 제작됐다. 또 2015년 ‘무한도전’ 방송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탁상용 일력이 한정판으로 판매된다.
온라인 쇼핑몰 G마켓은 판매 페이지를 열고 달력 이미지를 공개했다. 달력 맨 앞장에는 MC 유재석, 개그맨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가수 하하 등 현 다섯 멤버의 모습만 실렸다. 달력 내부 사진에는 길과 노홍철의 모습도 포함됐다.
앞서 길과 노홍철은 각각 4월과 11월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이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물의를 빚고 하차한 만큼 2015년 달력에 포함될지 관심사였다.
한편 ‘무한도전’ 2015 달력 및 다이어리 등은 27일 낮 12시부터 온라인 쇼핑몰 G마켓을 통해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제작비 및 유통비 등의 비용을 제외한 모든 수익금은 기부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다행이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물의 빚고 하차 정말 안타깝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왜 넣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사진 = G마켓 홈페이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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