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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김유현 꺾은 하연주 섹시화보…핫팬츠에 망사스타킹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7 11:16
2014년 11월 27일 11시 16분
입력
2014-11-27 11:02
2014년 11월 27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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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주. 사진=쎄씨 제공
‘더 지니어스3’ 김유현, 하연주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지니어스3)’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하연주의 과거 화보가 재조명 받고 있다.
하연주는 5월 2일 공개된 잡지 ‘CECI(쎄씨)’ 화보에서 탄력 넘치는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화보 속 하연주는 아찔한 화이트 탱크톱과 짧은 팬츠, 망사스타킹 패션으로 몸매를 시원하게 드러냈다. 하연주는 늘씬하게 쭉 뻗은 팔다리와 탄탄한 복근을 드러낸 채 매혹적인 관능미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연주는 당시 촬영과 함께 이루어진 인터뷰에서 가장 자신 있는 부위로 길고 가는 팔과 다리를 꼽았다. 하연주는 “초등학교 때부터 발레를 배워 스트레칭을 많이 한 덕인 것 같다”며 “최근엔 종목을 바꿔 일주일에 세 번씩 필라테스를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더지니어스3’에서는 하연주가 김유현을 꺾고 데스매치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더 지니어스3’ 김유현 탈락, 아쉽다”, “‘더 지니어스3’ 하연주-김유현, 게임 재미있다”, “‘더 지니어스3’ 하연주-김유현, 대결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더 지니어스3’ 김유현, 하연주. 사진=쎄씨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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