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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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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5 16:33
2014년 11월 25일 16시 33분
입력
2014-11-25 16:11
2014년 11월 25일 16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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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배우 주상욱이 성유리와 안성현의 열애를 언급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연예계 대표 독거남 주상욱과 윤상현, 김광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뽑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월드컵 즈음 성유리와 안성현의 열애사실을 알았다"며 "열애 사실에 제가 다 뿌듯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MC들이 "성유리에게 관심이 없었냐"고 묻자 주상욱은 "성유리에게 관심이 있었다면 이미 2년 전 고백했을 것"이라며 "사람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 아니냐. 좋은 사람이랑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MC들이 횡설수설한다고 지적하자, 주상욱은 "남자친구에 대한 예의가 아닌데"라며 오해하지 말라고 당부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성유리의 연인인 안성현은 지난 2005년 KPGA에 입성한 이후 프로 골퍼로 활동했으며 2011년부터는 케이블채널 SBS 골프 아카데미의 헤드프로를 맡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도 역임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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