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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AOA “1년간 하루도 못 쉬어…올해 세 번째 앨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14:57
2014년 11월 25일 14시 57분
입력
2014-11-25 14:53
2014년 11월 25일 14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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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AOA
걸그룹 AOA가 1년간 하루도 쉬지 못했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핫 아이돌 특집’ 2탄으로 꾸며진 가운데 걸그룹 AOA가 출연했다.
이날 DJ 정찬우는 “AOA가 1년간 하루도 못 쉬고 활동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AOA는 “싱글앨범 ‘사뿐사뿐’이 올해 세 번째 앨범이다”라며 “앨범이 나와서 활동하고 끝나면 또 새로운 앨범이 나오고 이렇게 세 개의 앨범을 발매했다. 그러다 보니깐 하루도 못 쉬고 일하고 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DJ 김태균은 “사장님이 열정적인가 보다”라고 말했고, 정찬우는 “돈 벌어야 되니깐 그런 것이다. 저희도 사장님이여서 그 마음 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AOA는 11월 11일 두 번째 미니 앨범 ‘사뿐사뿐’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AOA.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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