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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안성현 열애 언급’ 주상욱, 관상보니 “바람둥이 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11:49
2014년 11월 25일 11시 49분
입력
2014-11-25 11:39
2014년 11월 25일 1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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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안성현 열애, 주상욱. 사진 = SBS ‘힐링캠프’ 화면 촬영
배우 주상욱의 관상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긴 겨울밤 외로운 독거남들을 위한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꾸며졌다. 연예계 대표 독거남인 배우 윤상현, 김광규,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를 자청한 배우 소유진의 남편인 백종원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힐링캠프’ 방송에서는 관상가가 출연해 출연진의 관상을 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관상가는 주상욱에 대해 “얼굴에 끼가 많고 바람둥이 상에 가깝다”며 “태생적인 바람둥이라기 보다는 주변 환경에 의해서 바람둥이가 되기 쉽다. 자기 스타일대로 일과 사랑을 하려는 고집이 있다”고 밝혔다
또 “좀 센 여자가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며 “마님의 명령에 따르는 돌쇠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상욱은 “난 그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가정의 화목을 위해서라면 제가 희생해도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상욱은 이날 방송에서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의 열애 소식에 대해 언급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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