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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광규 “윤상현-메이비 결혼? 반대하면…”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09:19
2014년 11월 25일 09시 19분
입력
2014-11-25 08:47
2014년 11월 25일 0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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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윤상현 메이비 결혼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힐링캠프 윤상현 메이비 결혼
배우 윤상현이 가수 메이비와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감정을 드러냈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24일 방송에서는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했다.
이날 윤상현은 연인 메이비에 대해 “6세 연하다. 내가 하는 일을 이해해준다.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다”고 밝혔다.
윤상현은 “솔직히 요즘 되게 행복하다. 내년 구정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김광규는 “내가 반대하면 결혼 못 한다”며 농담했고 윤상현은 “내가 어떻게 만난 여잔데 형이 반대하느냐. 정말 힘들게 만났다”고 발끈했다.
윤상현의 러브스토리를 듣던 주상욱은 “이런 이야기는 ‘한밤의 TV연예’ 가서 하면 안 되냐”고 소리쳤고 김광규는 “더는 못 듣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상현과 메이비는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7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윤상현 메이비 결혼, 너무 웃겨” “힐링캠프 윤상현 메이비 결혼, 질투날 듯” “힐링캠프 윤상현 메이비 결혼, 폭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힐링캠프 윤상현 메이비 결혼.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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