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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임신, “컨디션 관리에 집중”…지성은 ‘광대 승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18:09
2014년 11월 24일 18시 09분
입력
2014-11-24 17:14
2014년 11월 24일 1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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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이보영. 사진= 그라치아
배우 지성과 이보영 부부가 2세 소식을 전했다.
지성과 이보영의 관계자는 최근 동아닷컴에 “이보영이 임신 10주차에 들어서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관계자에 따르면, 지성은 아내 이보영의 임신에 크게 기뻐하며 이보영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인연을 맺은 후 2007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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