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손이 가는 몸”, 과거에도 “이국적 미모 최고” 자랑
동아닷컴
입력
2014-11-21 10:06
2014년 11월 21일 1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피투게더 권오중.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 화면 촬영
해피투게더 권오중
배우 권오중이 아내의 몸매를 언급한 가운데, 과거 발언도 재조명 받았다.
권오중은 9월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에 출연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권오중은 아내의 외모를 자랑해보라는 이야기에 “우리 아내? 몸매가 죽인다”라며 “태닝한 듯한 이국적 미모가 최고다”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섹시한 매력의 권오중 아내 사진도 공개됐다.
한편 권오중은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해피투게더3)에서 “아내를 흑 야생마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이날 해피투게더 방송에서 권오중은 “(내 아내는) 온 몸이 다 근육이다. 타고 났다. 손이 가는 몸이다”라고 칭찬했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동부 근로감독 사업장, 5.2만→9만곳 대폭 확대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자율주행 실증도시’ 광주 [횡설수설/박중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