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원영, 아버지가 정승호-이모가 나문희? “명품 배우 집안”
동아닷컴
입력
2014-11-20 16:42
2014년 11월 20일 16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원영 정승호 나문희 사진=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화면 촬영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뮤지컬배우 정원영이 자신의 아버지가 정승호, 이모가 나문희라고 밝힌 가운데 과거 방송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나문희는 2012년 5월 3일 방송된 SBS 문화프로그램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자신의 가족을 공개했다.
당시 나문희는 “어머니가 현재 90세가 넘으셨는데도 정정하게 옆에 계신다. 어머니와 ‘사랑해’라고 말하며 애정 표현을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문희의 조카인 정원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정원영은 나문희의 조카이자 정승호의 아들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배우 가족임을 증명했다.
한편 정원영은 1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해 아버지 최승호, 이모 나문희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정말이야?”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이모가 나문희 놀랍다”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이모가 나문희라니 배우 집안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사진=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2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3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4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5
“유가 안 오른다…호르무즈 통행세, 산유국에 ‘연 20조 독박’”
6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7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8
김영옥 “과거 도둑 들어 귀금속 싹쓸이…집 한 채 날아갔다”
9
늑구 유인하려 암컷 투입? ‘알고보니 수컷’ 해프닝
10
화재서 7명 구한 영웅, 엄마에겐 “좀 넘어져 다쳤어요”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2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3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4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5
“유가 안 오른다…호르무즈 통행세, 산유국에 ‘연 20조 독박’”
6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7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8
김영옥 “과거 도둑 들어 귀금속 싹쓸이…집 한 채 날아갔다”
9
늑구 유인하려 암컷 투입? ‘알고보니 수컷’ 해프닝
10
화재서 7명 구한 영웅, 엄마에겐 “좀 넘어져 다쳤어요”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일 낮 최고 23도 ‘완연한 봄’…큰 일교차 주의
혼자 사는 70대 치매 여성 성추행한 아파트 경비원 긴급체포
“Z세대 91% AI로 자소서 쓴다”…면접·실무형 채용 선호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