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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정과 결혼’ 나윤희 기상캐스터 누구? 미모 보니 ‘청순미 폴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9 14:38
2014년 11월 19일 14시 38분
입력
2014-11-19 14:35
2014년 11월 19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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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나윤희 기상캐스터 사진= 울산 MBC 아나운서 공식 블로그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SK와이번스 최정과 나윤희 울산 MBC 기상캐스터의 결혼 소식이 보도된 가운데, 나윤희 기상캐스터의 일상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연경 울산 MBC 아나운서는 5월 31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지난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보라 아나운서와 윤희 캐스터 그리고 저. 이렇게 셋이서 서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는 나윤희 기상캐스터의 모습이다. 나윤희 기상캐스터는 긴 생머리에 화이트 셔츠를 착용해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나윤희 기상캐스터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결점 없는 피부로 미모를 뽐냈다.
한편 19일 SK와이번스 측에 따르면, 최정은 12월 13일 결혼식을 올린다. SK와이번스 측은 “장소와 예비신부에 대해서는 아직 듣지 못 했다”며 “조만간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최정의 예비신부가 나윤희 울산 MBC 기상캐스터라고 보도해 관심을 모았다. 나윤희 기상캐스터는 2010년 티브로드(tbroad) 부산 방송 리포터로 시작해 2011년 울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최정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윤희 기상캐스터-SK 최정 결혼, 정말이야?” “나윤희 기상캐스터-SK 최정 결혼, 깜짝 놀랐네” “나윤희 기상캐스터-SK 최정 결혼, 행복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사진= 울산 MBC 아나운서 공식 블로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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