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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조-린아 22일 결혼… 웨딩화보 보니 ‘선남선녀’ 탄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7 15:20
2014년 11월 17일 15시 20분
입력
2014-11-17 15:11
2014년 11월 17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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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조 린아 사진= 스포츠동아DB
장승조 린아
뮤지컬배우 장승조(33)와 가수 린아(30)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웨딩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장승조의 최측근은 10일 동아닷컴에 장승조와 린아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장승조와 린아는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부터 한복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했다.
공개된 화보는 햇볕이 드는 잔디밭에 앉아있는 장승조와 린아의 모습이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기대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장승조와 린아는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17일 뉴스엔에 따르면, 장승조와 린아는 2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치른다.
장승조와 린아는 2011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에서 처음 만나 좋은 친구로 지내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장승조 린아. 사진= 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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