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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옥택연, 튀김 좋아하는 고아라 위해 요리? ‘행복한 두 사람’
동아닷컴
입력
2014-11-15 15:31
2014년 11월 15일 15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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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고아라.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
'삼시세끼' 고아라
배우 고아라가 ‘삼시세끼’에 깜짝 등장해 이서진과 옥택연을 설레게 했다.
1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평소 친분이 없던 고아라가 이서진과 옥택연이 생활하는 집에 깜짝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아라를 본 이서진은 나영석 PD에게 "미쳤니, 진짜? 뭐하는 짓이야?"라고 화를 냈으나 특유의 보조개 미소를 지으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옥택연 역시 말을 더듬는 등 이전 게스트와는 다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이서진과 옥택연이 튀김을 좋아하는 고아라를 위해 열심히 고추 튀김을 만드는 장면이 나왔다. 고아라는 입에 음식을 잔뜩 넣은 채 사랑스러운 먹방을 펼쳐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삼시세끼’ 고아라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고아라, 폭풍 먹방이네”, “삼시세끼 고아라, 응사 나정이 모습 생각나네”, “삼시세끼 고아라, 먹는 모습도 사랑스럽네”, “삼시세끼 고아라, 흥해라”등 반응을 보였다.
'삼시세끼' 고아라.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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