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효린 주영, 어깨에 손 올린 채 강렬한 눈빛...둘이 무슨관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3 18:23
2014년 11월 13일 18시 23분
입력
2014-11-13 13:38
2014년 11월 13일 13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효린 주영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효린 주영, 어깨에 손 올린 채 강렬한 눈빛...둘이 무슨관계?
효린 주영
그룹 씨스타 효린의 콜라보레이션 파트너가 공개됐다.
효린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많은 궁금증을 유발한 효린의 콜라보레이션 파트너. 바로 스타쉽의 새로운 비밀병기 주영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도발적인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효린과 주영의 모습이다. 효린과 주영은 서로 목을 감싸거나 허리를 잡는 등 밀착 스킨십을 선보였다. 특히 효린과 주영은 야릇한 눈빛으로 시선을 끌었다.
스 타쉽엔터테인먼트의 비밀병기로 알려진 주영은 각종 앨범 피쳐링과 유튜브 라이브 영상 등으로 두터운 팬덤을 쌓아온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다. 최근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임’에서 로맨틱한 러브송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그동안 주영이 감각적인 그루브감과 무르익은 감수성으로 주목받았다면 이번 스타쉽엑스의 첫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숨겨둔 섹시함을 드러낼 전망이다”고 전했다.
한편 효린과 주영은 20일 컴백을 앞두고 스타쉽엑스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의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효린 주영.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9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0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9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0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윤리심판원, 최민희 축의금-장경태 성추행 의혹 조사
광주 전역에 ‘無규제’ 자율주행차 200대 달린다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