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문정희 남편, 입사하면 현수막 걸어준다는 대기업 사원?
동아닷컴
입력
2014-11-12 13:20
2014년 11월 12일 13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 문정희.
‘택시’에 출연한 배우 문정희가 ‘훈남’ 남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문정희가 출연해 “살사댄스를 배우던 중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면서 “지인을 통해 소개 받았다”고 공개했다.
이어 문정희는 남편에 대한 MC들의 질문에 간단하게 답했다. “키는 186cm. 직업은 국내의 큰 회사에 다닌다”라고 부연했다.
문정희는 “국내 10대 기업 안에드냐”고 질문하자, “그렇다”고 답해 더욱 궁금증을 올렸다.
또 문정희는 “매일 아침 남편을 위한 아침식사를 준비한다”면서 “그 시간은 꼭 같이 한다. 내가 지킬 수 있는 예의라고 생각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문정희의 남편이 깜짝 전화 출연했다. 이에 문정희는 남편에게 “왜 나랑 결혼했어?”라고 애교 넘치게 묻자, 남편은 “똑똑하고 상냥하고 항상 발전하는 모습이 좋았다”라고 대답했다.
‘택시’ MC 이영자가 “문정희가 대학 때 누구랑 사귀었는지 말했나?”라고 몰아가기 식 질문을 던지자, 남편은 “몇 명 알고 있다”라고 센스 있게 답해 이영자는 “절대 안 넘어온다”라며 밝혔다.
한편 문정희는 지난 2009년 결혼식을 치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아빠, 이번엔 내가 짤게”…5월 여행 핸들 잡은 자녀들 [트렌디깅]
공항서 수속 도중 귀국 사흘 미룬 장동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