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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공의 횃불’ 열창 헬로비너스, 섹시한 대기실 셀카 공개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2 11:12
2014년 11월 12일 11시 12분
입력
2014-11-12 11:11
2014년 11월 12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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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그룹 헬로비너스 나라와 유영이 대기실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나나와 유영은 헬로비너스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저희 뱀파이어 브라이드 같지 않나요?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헌혈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강렬한 가죽 의상을 착용한 나라와 유영은 짙은 메이크업으로 도발적인 눈빛을 발산했다. 특히 나라와 유영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결점 없는 피부로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앞서 헬로비너스는 10일 충남 논산 훈련소에서 열린 ‘제6회 입영문화제’에 참석해 군가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완전 대박이다” ,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헬로비너스 진짜 좋다” ,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앞으로 더 잘됐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지난 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싱글 앨범 ‘끈적끈적’을 발표하고,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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