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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부를 수 있어… 급이 다른 ‘군통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2 10:29
2014년 11월 12일 10시 29분
입력
2014-11-12 10:05
2014년 11월 12일 1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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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판타지오 뮤직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군가 ‘멸공의 횃불’을 불렀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1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진행된 제6회 입영문화제에 참석해 군가 ‘멸공의 횃불’을 열창했다.
이날 행사장에서 헬로비너스는 신곡 ‘끈적끈적’을 비롯해 총 3곡을 준비했다. 하지만 장병들이 군가를 요청하자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 등을 즉석에서 불렀다.
헬로비너스 소속사 측은 “헬로비너스가 활동 중 군 위문 공연을 자주 다니는 만큼 3~4종류의 군가를 평소에도 연습해다닌다”고 전했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좋아”,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완창? 멋있다”, “진짜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군복 상의에 셔츠를 매치한 센스 있는 무대 의상으로 환호를 이끌어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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