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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심혜진’ 윤상 “유희열, 세상 모든 남자 중에 가장 야한 사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1 09:57
2014년 11월 11일 09시 57분
입력
2014-11-11 09:52
2014년 11월 11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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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윤상 아내 심혜진
가수 윤상이 절친 유희열에 대해 폭로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10일 방송에서는 ‘뮤지션들의 뮤지션’ 윤상 편이 방송됐다.
‘꽃보다 청춘’ 페루 편에 함께 출연했던 절친 유희열은 영상편지로 등장해 “윤상과 이적은 너무 떠든다. 너무 여자 이야기를 심하게 했다. 불쾌할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유희열은 “(윤상의 야한 이야기는) 허를 찌르고 단어 선택 수준이 나도 놀랄 정도다. 일본에서 활동하셨으면 크게 성공하지 않았을까. 제작자로”라고 밝혔다.
윤상은 “유희열은 음란마귀다. 제가 알고 있는 이 세상 모든 남자 사람 중에 가장 야한 사람은 유희열이다”고 폭로했다.
또한 윤상은 “유희열은 음담패설을 농도 짙게 한다. 저 친구가 나한테 떠넘기는 것 같아서 상당히 우습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윤상은 이날 방송을 통해 아내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윤상 유희열을 본 누리꾼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너무 웃겨” “윤상 아내 심혜진, 정말 친한가봐” “윤상 아내 심혜진, 둘 다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상 아내 심혜진.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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