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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수현, ‘나는 달라’ 음원차트 싹쓸이… “기대 이상의 결과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1 09:54
2014년 11월 11일 09시 54분
입력
2014-11-11 09:50
2014년 11월 11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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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수현 나는 달라’
YG의 새 유닛 하이수현(이하이, 이수현)의 ‘나는 달라’가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11일 0시 YG엔터테인먼트(YG)의 새로운 유닛 그룹 하이수현(HI SUHYUN)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나는 달라’를 공개했다.
하이수현의 ‘나는 달라’는 공개된 후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엠넷, 올레, 지니, 소리바다, 몽키3,네이버뮤직, 다음 뮤직 등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나는 달라’는 이하이의 중저음의 목소리와 이수현의 청아하면서 통통 튀는 상큼한 목소리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후렴구에 ‘나 같은 여자, 흔하지 않아. 나는 달라. 나는 나는 남달라’라는 이하이의 파트와 ‘날 다른 여자와 비교하지 마라. 나는 달라. 나는 나는 남달라’라는 이수현의 파트가 자연스러우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나는 달라’는 멤버인 이하이와 이수현 외에도 데뷔를 앞두고 있는 그룹 아이콘의 멤버 바비의 랩 피처링이 더해져 색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소속사 측은 “기대 이상의 결과물이 나왔다. 하이수현에 대한 대중의 반응이 좋을 경우 연속적으로 활동을 할 수도 있다”고 밝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하이수현 나는 달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이수현 나는 달라, 노래 들어봐야지” , “하이수현 나는 달라, 목소리 둘 다 완전 좋아” , “하이수현 나는 달라, 음원차트 싹쓸이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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